‘wire & Tube China 2026’, 9월 21일 중국 상하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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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 & Tube China 2026’, 9월 21일 중국 상하이 개최
  • 월간 WINDOOR
  • 승인 2026.07.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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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라인메쎄
사진제공: 라인메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와이어·케이블 및 튜브·파이프 산업 전문 전시회인 ‘wire & Tube China 2026’가 오는 9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개최된다.

wire & Tube China는 글로벌 제조업의 핵심 산업인 와이어·케이블, 튜브·파이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 플랫폼이다. 올해는 10개 홀, 115000규모에 1600개 이상의 주요 기업이 참가하고 55000명의 방문이 예상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 제조와 지속가능한 산업 혁신을 핵심 화두로,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지털 전환, 지능형 생산 시스템, 친환경 소재, 첨단 가공기술 등 제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주요 기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분야의 화낙(FANUC), 튜브·파이프 고주파 용접설비 전문기업 THERMATOOL, 유도가열·유도용접 분야의 글로벌 리더 ENRX, 구리 기반 특수합금 전문기업 AMPCO Metals 등이 있으며, 국내에서도 한화솔루션, 고려특수선재, DSR제강 등이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wire & Tube China 20265인 이상 그룹 방문 시 전시장 내 VIP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메쎄 뒤셀도르프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의(info@rmesse.co.kr, 02-798-4343)를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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