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녹수 텍스테리어
녹수 텍스테리어가 신규 차양 원단 브랜드 ECOSCREEN+를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업계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녹수 텍스테리어는 글로벌 차양 솔루션 기업 헌터더글라스(Hunter Douglas)의 OptimaSCREEN 원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녹수의 직물 기반 바닥재 제품인 LOOM+에 적용되는 원단을 직접 제조·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제조 경험과 원단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브랜드 ECOSCREEN+를 선보이며, 차양 원단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용도와 요구 성능 따른 제품군 구성
ECOSCREEN+은 Lite, Pro, Black으로 구성된다. Lite는 1~3% 공극률(Openness), Pro는 0.5% 공극률(Openness), Black은 암막 성능을 중심으로 공간의 용도와 요구 성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세분화했다.
ECOSCREEN+ Pro는 1~3% 공극률(Openness) 스크린 원단 대비 0.5% 공극률(Openness)로 프라이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View Through 기능을 통해 실내에서 외부 조망은 유지하면서도 외부 시선 유입은 최소화해 주거 공간은 물론 오피스, 호텔 등 프리미엄 공간에 적합하다. 또한 태양열취득률 시험을 통해 태양열 유입 저감 효과를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실내 냉방 부하 절감 및 에너지 세이빙에 기여할 수 있다.
ECOSCREEN+ Black은 99.99% 이상의 차광 성능을 구현한 암막 원단으로, 항균 및 항진균 기능을 적용해 기능성과 위생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완전한 차광이 필요한 상업 공간과 프로젝트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각종 인증으로 친환경 가치 강화
녹수 텍스테리어는 제품 개발과 함께 친환경 가치도 강화하고 있다. 2023년 국내 최초로 PVC 선스크린 원단 환경 표지 인증을 획득했으며, OEKO-TEX®, GREENGUARD, HB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 KFI 방염성능 검사, SGS 시험·검사 성적서 등을 통해 제품의 친환경성과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다.
녹수 텍스테리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친환경 원단 연구를 통해 기능성, 디자인, 지속가능성을 갖춘 차양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